작년 숫자로 계산하고 있진 않나요?
지난해 요율을 쓰는 계산기는 실수령액을 실제보다 많게 보여줍니다.
여기는 바뀐 요율을 그해에 바로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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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에 붙는 세금
24일하고 받는 돈
17연말정산 · 신고
15왜 '올해 기준' 인가
세금과 급여는 해마다 요율이 바뀝니다. 2026년만 해도 국민연금이 27년 만에, 실업급여 상한이 6년 만에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검색으로 찾은 계산기 상당수는 지난해 숫자를 그대로 씁니다. 옛 요율로 계산하면 실수령액은 실제보다 많게, 세금은 적게 나옵니다.
이 사이트는 모든 요율을 한 곳에서 관리하고, 법이 바뀌면 근거 조문과 확인일을 함께 기록해 그해에 바로 반영합니다. 계산에 넣은 급여·입사일·재산 같은 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페이지 안에서만 처리하며,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2026년에 바뀐 것
| 항목 | 2025년 | 2026년 |
|---|---|---|
| 최저임금 | 10,030원 | 10,320원 |
| 국민연금 (근로자) | 4.5% | 4.75% |
| 건강보험 (근로자) | 3.545% | 3.595% |
| 장기요양 (건보료 대비) | 12.95% | 13.14% |
| 실업급여 상한 | 66,000원 | 68,100원 |
| 실업급여 하한 | 64,192원 | 66,048원 |
국민연금은 1998년 이후, 실업급여 상한액은 2019년 이후 처음 움직였습니다. 건강보험과 장기요양은 해마다 조금씩 오릅니다.
자주 찾는 글
숫자만으로는 놓치기 쉬운 예외와 근거를 블로그에 정리했습니다.
넣은 숫자는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계산은 전부 이 페이지 안에서 끝납니다. 급여도 입사일도 서버로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세금·급여 계산기, 이렇게 쓰면 정확합니다
다모아 계산기는 재산세·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부터 실수령액·4대보험·퇴직금·실업급여까지, 세금과 급여에 관한 계산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필요한 값만 입력하면 2026년 기준으로 결과가 바로 나옵니다.
왜 '올해 기준'이 중요한가
국민연금 요율, 건강보험료율, 최저임금, 실업급여 상·하한액은 해마다 바뀝니다. 위 '주요 변경' 표에 정리한 것처럼 2026년에도 여러 값이 조정됐습니다. 지난해 기준으로 계산하는 도구를 쓰면 실수령액이 실제보다 많거나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바뀐 값을 그해에 바로 반영해, 지금 받는 급여와 내야 할 세금에 맞는 숫자를 보여 줍니다.
어떤 계산을 할 수 있나요
- 급여·노동 — 월급 실수령액, 4대보험료, 연차수당, 주휴수당, 퇴직금, 실업급여
- 세금 — 종합소득세, 연말정산 항목별 공제,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 부동산 — 취득세, 중개보수(복비), 대출 한도·상환
- 생활·공과금 — 도시가스·수도요금, 자동차세, 양육비
각 계산기에는 '왜 그렇게 계산되는지'와 사람들이 자주 틀리는 부분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다를 수 있는 이유
계산기는 법정 표준 산식을 따릅니다. 다만 실제 금액은 개인별 공제·감면, 회사 규정,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의 결과는 '대략의 기준'으로 보시고, 정확한 금액은 국세청 홈택스나 관할 기관에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입력한 정보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급여·입사일·주민등록번호 같은 값은 모두 이 페이지(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으며,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산 결과가 회사에서 받은 금액과 다릅니다.
표준 산식으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비과세 항목(식대·차량유지비 등), 회사가 정한 상여·수당 구성, 중도 입·퇴사 여부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어느 해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2026년 기준값을 사용합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최저임금 등 그해 적용되는 요율과 한도를 반영합니다.
Q. 입력한 급여나 개인정보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어떤 값도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Q. 모바일에서도 되나요?
네. 휴대폰·태블릿·PC에서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Q. 계산 근거가 궁금합니다.
각 항목의 법적 근거와 예외는 절세의발견 블로그에 사례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